오늘의 쇼핑. Martin Acoustic SP strings
2008/03/13 21:13 | 상점/장바구니 | Permanent link

작년에 샀던 새 기타. 그 기타의 줄이 드디어 끊어졌습니다. 관리를 한다고 한다고 했지만 역시나 기타줄은 소모품(...) 새기타의 첫 줄이 끊어졌으니, 아쉽지만 모양새가 안 나도 줄을 갈려고 보았더니....

기타줄이 없더군요. 무심한 새 기타 같으니라고.

동네에는 눈씻고 찾아봐도 음악사가 없어서, 시내로 나가려다가 결국에는 인터넷으로 구입(...)했습니다.


† 사진기가 없는 관계로 핸드폰 카메라(화질이조금 그렇습니다..) †


가격은 8,000원. 옥션이나 다른 데서 사려다가 그냥 전에 기타를 구매한 곳에서 샀습니다. 기타줄을 사고서 한 시간여를 줄을 갈고 나니, 남는 기타줄을 끊어야 하는데, 남자 혼자 사는 자취집에 니퍼가 있을리가 없지요. 동네 철물점으로 가서 니퍼 구입. 3,000원 ㅠ.ㅠ 기타줄 한번 가는데, 시간도 3일 걸리고, 돈도 제법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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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3 21:13 2008/03/13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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