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군대에 입대해서 지금 경기도 가평에 있는 친구(3야수교라나...)를 면회가던 길인거 같은데요.
운전을 하고 가다가, 휴게소에서 잠시 쉬려고 커피를 뽑는데, 자판기를 보니...아래와 같은 것이 붙어있더군요.
잠시만 기다리십오.
옆에 자판기가 두 세개 더 있었는데, 모두 같은 표지가 붙어있었습니다.
일단 피식. 한뒤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거 만들면서 맞춤법이 틀렸다고 생각못했을까?? 어째서?? 왜 저렇게 만들었지..??
옆에 자판기가 두 세개 더 있었는데, 모두 같은 표지가 붙어있었습니다.
일단 피식. 한뒤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거 만들면서 맞춤법이 틀렸다고 생각못했을까?? 어째서?? 왜 저렇게 만들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