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2010/05/27 00:36
이 내용은 (사)어린이도서연구회 장경아 님의 강연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책을 읽어줄 때 음색을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과 가까운 어른이 마음을 움직이면서 읽으면 아이는 저절로 그 움직임에 따라 자신의 마음을 움직이면서 이야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책을 읽어주는 어른의 가치관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받아들이게 되는 것입니다. 또 신뢰할 수 있는 어른이 책을 읽어주게 됨녀 모험이 가득한 이야기도 안심하고 마음을 열고 즐길 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은 그림책을 들고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고 읽어주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아이들하고 거리가 가까워서 책이 주는 색감이나 질감을 훨씬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가 혼자인 경우는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읽어주면 좋습니다. 그런데 처음 만난 아이들과 이러한 친밀한 책읽어주기 방법은 어렵고 처음엔 옆에서 읽어주거나 옛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아이와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는 게 좋습니다. 집에서 아이에게 책을 읽어줄 경우에는 잠자기 전 누워서 편안하게 읽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대다수의 엄마들은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는 책을 많이 읽어주십니다. 그러나 아이가 글자를 까우치게 되면 그때부터는 혼자서 책을 읽게 합니다. 이제 막 글자를 깨우친 아이들은 글자를 읽는 기술을 익히게 된 것이지 말을 바탕으로 상상력을 발휘하여 감정을 움직이고 내용을 이해해 이갸기의 전개를 따라가기는 어렵습니다. 혼자 읽을 수 있고 내용을 훤히 아는 책이라도 읽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착읽는 즐거움에 동참하도록 기다리세요.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가 중간에 개입하거나 읽고 난 후 줄거리를 묻거나 주인공이 누구냐는 등 책읽기를 확인하지 마십시오. 아이가 책읽기의 감동을 충분히 누리고 그것을 밖으로 표출하면 함께 이야기를 나눠주면 됩니다. 그것이 아이들의 책읽기를 방해하지 않는 것입니다.
도서관에서 봉사 활동을 하게 되면 책을 ㅇ릭어 주었던 아이들을 만납니다. 제가 읽어주었던 책이나 누군가 읽어주었던 책을 찾고 더 애정을 가지게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것은 혼자 읽는 책읽기보다 책을 읽어줄 경우 책읽기를 해 주었던 사람의 목소리, 마음까지 전달되어 아이들을 행복한 책읽기로 이끌어 가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어주는 사람은 좋아하는 책을 골라 정성으로 준비하고 마음을 다해 읽어주고 그 다음 아이들 반응은 시간을 두고 나타난다는 것을 기다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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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af4u
공부2010/05/25 02:04
(사)어린이도서연구회 정경아님의 강연내용을 들으면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1. 책읽어주기 활동
가. 책읽기의 즐거움을 아이들에게 전해주는 일입니다.
어린이들이 세상에 태어나서 만나게 되는 책은 사각형 모양의 각이 져있고 움직임조차 없으니 텔레비젼이나 컴퓨터처럼 시각과 청각을 자극하는 강력한 매체보다 어린이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는 것은 사리입니다. 하지만 이런 딱딱한 네모 모양의 책이 사람의 목소리르 통해 이야기를 전달하는 순간 어린이들은 책이 주는 다양한 얼굴에 호기심을 가지게 됩니다. 이렇듯 책읽어주기는 어린이들에게 책읽기의 즐거움을 전해주는 일인 것입니다.
나. 어린이의 책 읽는 자유를 지키기 위한 싸움입니다.
우리 사회에는 아침 독서 10분 운동, 사제동행 책읽기, 독서 골든벨, 독서 이력철, 독서 인증제 등 어린이들의 책읽기를 서열화 시키려는 움직임이 어디서나 넘쳐납니다. 책읽기는 자발적으로 이뤄저야 하는데 독서 교육으로 아이들을 괴롭히고 책에서 멀어지게 만들어 버리니 평생 만나야 하는 책이 고통스럽다는 기억이 자리 잡아 어린이들은 점점 책에서 멀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어린이들의 책 읽는 자유를 지키려는 싸움은 결코 말로 이길 수 있는 싸움이 아닙니다. 책읽어주기를 통해 만나는 아이들에게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읽는 즐거움을 전해주는 책읽어주기야 말로 어린이들의 책 읽는 자유를 지켜주는 활동인 것입니다.
다. 연령구분 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활동입니다.
책읽어주기는 누구나 좋아하고 듣는 사람도 행복하게 하는 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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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사진2009/11/02 13:29
* 햇볕이 강한 한낮에는 가능하면 촬영을 피하는 것이 좋다.

* 계절에 따른 빛을 판단해야 한다.

* 눈으로 보는 빛과 카메라로 촬영하는 빛은 크게 다르다.

* 빛과 그림자가 적절히 배합되어야 형용사적 표현이 가능해진다.

* 카메라의 노출계는 검은색도, 흰색도 모두 회색으로 만든다.

* 검은색은 더 검게, 흰색은 더 밝게 찍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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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사진2009/10/21 14:36
풍경사진을 찍고 싶은가? 그렇다면 풍경사진을 찍되, 지금 보고 있는 바로 그 아름다운 풍경을 재현하지 마라.

작품은 카메라의 기종과 렌즈의 가격으로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사진가의 노력과 실력으로 만들어진다.

보조장비는 최소화하라. 많으면 좋겠지만, 많으면 많을수록 머리도 아프고, 몸도 아프다.

멀리있는 피사체를 확 땡겨서 찍고 싶다. 그렇다면 망원렌즈 사지말고, 피사체에게 다가가라. 자네 지금 어디 도촬하나??

셔터 누르기 전에 생각하라. 누른 뒤에 생각하면 늦다.

고수는 하루아침에 되지 않는다. 우리의 일상은 무협지와 다르다.

모방은 사진의 기초이다. 하지만 모방에서 끝나면 사진도 거기서 끝이다. 모방을 넘어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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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상담2009/08/20 01:57
대학교에 다닐 때, 한 학기 수업을 들어보았습니다. 수업 내용도 어려웠지만, 상담자와 청담자가 되어서 연습하기도 어려웠고, 그 당시에는 '내가 이걸 왜 들었지'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난 뒤에, 상담 시간에 산 교재를 읽어보았습니다. 책이 무려 3권인데, 학기 수업을 듣는 동안 다 안 읽었었거든요. (수업시간에는 진도를 나갔지만, 제가 안 읽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책 내용이 어려우면서도 재미있네요. 공부하려고 하면 어렵겠지만, 기본 상식으로 알고 있으면 좋을 듯 합니다. 책에 소개된 예화 하나를 소개하지요. 예화 내용은 예전 초등학교 교재에 실려있던 내용이라고 합니다. 내용을 그대로 옮기면 안되므로, 적당히 첨언/감언을 하겠습니다. 그래도 내용이 대단히 길어지므로 아래부터는 살포시 접도록 하겠습니다.

더보기


제가 이것 저것 말을 많이 섞었지만, 사실 저 이야기에는 공감적 이해의 기초이자 본질에 관한 문제가 담겨 있습니다. 상담 중에 상대방을 이해하는 첫 단계가 바로 '상대방이 말하는 바의 의미 파악' 이거든요. 그걸 위해서 가장 먼저 하는게, '상대방이 사용하는 어휘의 참 의미를 밝히는 것'이구요. 여기서는 공주의 '달'의 의미 파악을 못한 왕과 왕비 기타 조연들이 이야기 내내 삽질을 하고 있지요.

이 예화를 읽었는데, 저런 뜻까지 알고 다시 글을 읽으니, 마음 속에서 공감이 되더군요. 사실 친구들하고 싸울때, 서로 말의 뜻을 오해해서 그러는 때가 많잖아요. 그래서 기쁜 마음으로 상담책을 좀 더 읽어보았지만, 더 이상 공감은 오지 않고 졸음이 오더군요. T^T 아무튼. 상담학. 배워볼만한 학문입니다. (많이 어렵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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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af4u
공부/캠코더2009/08/19 14:57
캠코더를 바르게 잡는 법
특별히 정해지지 않았다. 캠코더마다 모양이 틀리기 때문. 중요한 것은 흔들리지 않게 잡는 것. 캠코더는 삼각대를 이용해서 촬영하는 것이 좋다. 손으로 잡는 경우는 삼각대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일뿐.

손으로 잡을때
손으로 잡을 경우, 오른손으로 캠코더 그립에 손을 끼우고, 왼손으로 액정의 끝을 가볍게 잡는다. 캠코더가 흔들리지 않게 한다. 캠코더는 오른손잡이를 기준으로 제작되어서 오른손가락으로 여러 기능을 작동시킨다.
엄지손가락은 녹화버튼, 검지손가락은 줌버튼에 위치한다.

삼각대 사용법
삼각대를 이용하는 촬영은 체계적인 촬영의 기본이며 안정적인 결과물을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삼각대는 다리와 헤드로 이루어진다. 헤드부분은 캠코더를 부착하는 부분. 강화플라스틱이나 금속재질로 만들어진다. 대부분의 헤드는 캠코더에 탈부착을 하기 쉽도록 퀵-슈를 사용한다. 스틸카메라를 위한 삼각대는 헤드가 단단히 고정되어 있으나, 캠코더용 삼각대는 헤드가 고정기능과 함께 상하,좌우로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삼각대는 사용하는 캠코더의 중량을 충분히 지탱할 수 있는 묵직하고 견고한 제품이 좋다. 패닝./틸팅 촬영을 위해 헤드도 묵직하며 부드러운 것이 좋고, 스테빌라이져(stabilizer - 수평계)가 있는게 좋다.
리모컨이 부착되어 있는 삼각대도 있고, 하나의 다리로 이루어진 삼각대도 있다.

화이트 밸런스(White balance) - 색온도
모 든 물체는 고유의 색상을 가지고 있지만 물체를 비추는 조명에는 색온도라는 것이 있어 색온도에 따라 물체의 색상은 조금씩 다르게 보이게 된다. 그러므로 촬영하고자 하는 상황의 조명 아래에서 하얀 것은 하얗게, 자연스러운 색상의 그림이 될 수 있도록 조절하기 위해서는 화이트 밸런스 조절이 필요하다.
자동으로 맞추는 법 : 캠코더 렌즈 앞에 하얀 판을 두고 색온도조절 버튼을 4-5초 동안 누르고 있으면 맞추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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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af4u
공부/캠코더2009/08/19 14:56
아래는 요즘 공부하고 있는 '캠코더 촬영'에 관한 내용입니다. 두서 없이 이런 저런 내용을 적을 것임!!

촬영은 계획이 필요한 상황(CF, 영화)과 순간이 아니면 촬영할 수 없는 상황(결혼식 등)으로 나뉜다.
[뭐 나야.. 후자의 경우지!!]
촬영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
무엇을 어떻게 촬영할 것인가 - 촬영계획서 / 촬영을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 - 제작계획서

촬영계획서 작성하기
1. 무엇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2. 작품 기획 의도를 대본으로 만들기 3. 스토리보드 만들기 4. 검토와 계획
5. 콘티 제작과 검토 6. 충분히 연습하기 7. 촬영하기 8. 편집하기


촬영 전 준비 사항 점검
1. 촬영 조건은 어떠한가? 2. 어떤 캠코더를 사용할 것인가? 3. 캠코더 조작 버튼의 상태는 어떠한가?
4. 마이크와 조명은 준비했나? 5. 삼각대에 이상은 없는가? 6. 비디오 테이프를 충분히 준비했나?
7. 어떤 렌즈를 사용할 것인가? 8. 녹화헤드의 상태는 어떠한가? 9. 배터리는 충분한가?
10. 액세서리는 무엇이 필요한가?


[준비 사항 점검은 알아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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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af4u
공부/캠코더2009/08/19 14:55
촬영시 촬영 자세가 중요한 이유.
간단하다. 화면이 떨리면 영상에 집중할 수가 없다. 화면의 떨림은 되도록 없는 것이 좋다. 촬영 전문가의 경우 의도된 떨림을 만들 수 있다.

삼각대를 이용해서 촬영하는 경우
매우 안정적인 화면
오래 시청해도 피로감이 없다.
캠코더가 고정되기에 피사체의 움직임에 민감하며 피사체의 움직임을 놓칠 수도 있다.
화면의 크기와 균형에 주의하면서 촬영에 임해야 한다.

선 자세로 촬영하는 경우
삼각대를 이용하는 경우보다 떨림이 생긴다.
크게 숨을 들이 쉰 후에 촬영에 임한다.
두 발을 자신의 평균 보폭 정도로 벌리고 무게중심을 가운데 혹은 약간 오른쪽으로 쏠리게 중심을 잡는다.
똑바로 서거나 상체를 약간 앞으로 숙인 상태에서 캠코더를 잡은 오른쪽의 상박을 상체쪽으로 바짝 붙여서 팔 자체의 떨림을 최소한으로 줄인다.
왼 손으로 오른손의 손목, 혹은 캠코더의 렌즈의 포커스링, 액정모서리를 가볍게 잡아주면 좋다.

앉은 자세로 촬영하는 경우
선 자세보다 안정적이다.
오른 다리는 세우고 왼 다리는 바닥에 댄다.
상체는 적당히 숙여서 편안한 자세를 유지한다.
오른 팔을 오른 다리에 의지하여 캠코더의 떨림을 방지한다.

로우 포지션 촬영
캠코더를 지면에 가장 가깝게 두고 촬영한다.
지면에 앉아서 캠코더를 내려서 촬영하는 방법 / 바닥에 엎드려서 촬영하는 방법이 있다.
나무나 기둥, 지형지물을 활용하면 좋다.(위탁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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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af4u
공부/컴퓨터2009/08/19 14:54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리웨어(freeware) PDF viewer인 Foxit Reader입니다.

보통은 PDF viewer라 하면 어도비 아크로뱃리더(Adobe Acrobat reader)를 떠올리지요. PDF파일을 만드는 프로그램의 하나도 아크로뱃 프로..어쩌구 인 것으로 압니다. 문제는..

1. 뭐 저도 그렇고, 제 주변에서도 그랬지만, 실제로 PDF 파일을 만드는 분은 드물다
2. 어도비 아크로뱃 리더는 버젼이 올라가면서 프로그램만 무거워지고, 뭐가 좋아졌는지를 모르겠다.
3. 어도비 아크로뱃 리더는 설치를 해야 한다. (포터블 버젼이 있는지를 아직 확인 못했습니다. 차후 수정예정)

반면에 foxit reader는

1. 가볍다. (인스톨러가 3,2mb정도입니다)
2. 무설치 사용이 가능하다.
3. 사용도 무난하다.
4. 결정적으로 프리웨어이다.

고로, 포스팅해두고 추천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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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af4u
공부/컴퓨터2009/08/18 21:09

오픈 소스(open source)는 소프트웨어 혹은 하드웨어의 제작자의 권리를 지키면서 원시 코드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한 소프트웨어 혹은 오픈 소스 라이선스에 준하는 모든 통칭을 일컫는다. 어원에 대해서는 History of the OSI 자료에 따르면, 1998년 2월 3일넷스케이프 브라우저의 원시 코드에 대해 어떠한 형태로 공개할까하는 전략회의에서 붙여진 새로운 용어라고 설명되어 있다.

소스 코드를 공개한다고 해서 모두 오픈 소스인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는 전체 비율로 보았을 때 극소수의 고객(주로 정부나 거대 다국적 기업 또는 대학교연구소)들에게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의 소스를 공개했다. 오로지 보안 유지를 위해서만 소스를 직접 수정할 수 있으며, 그 수정본을 재배포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이것은 오픈 소스의 의의에 어긋나므로 이러한 경우는 오픈 소스라 부르지 않는다.

출처는 위키 백과입니다. (http://ko.wikipedia.org/wiki/오픈소스)


오픈 소스라고 했을 때, 먼저 생각나는 것이 프리 웨어(Freeware)였습니다. 그런데 생각이 조금 틀린 듯 합니다.

자유 소프트웨어(free software)는 복사와 사용, 연구, 수정, 배포 등의 제한이 없는 소프트웨어 혹은 그 통칭이다. 소프트웨어의 수정 및 수정본의 재배포는 인간이 해독 가능한 프로그램의 소스 코드가 있어야만 가능하며, 소스 코드는 GPL 등의 라이선스를 통하거나, 혹은 드물게 퍼블릭 도메인으로 공개되기도 한다. 자유 소프트웨어 운동은 초창기의 컴퓨터 사용자들이 이러한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1983년에 시작되었다.[1]

1990년대 후반에는 자유 소프트웨어 대신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라는 용어가 많이 쓰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자유 소프트웨어 재단은 자유로운 사용을 강조하는 대신 기술적인 면에 치우친 용어라는 점에서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라는 용어 대신 "자유 소프트웨어"라는 용어를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2] 이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독점 소프트웨어 혹은 비자유 소프트웨어 등의 용어도 있다

마찬가지로 출처는 위키 백과입니다. (http://ko.wikipedia.org/wiki/자유_소프트웨어)

뭐.. 어찌되었든간에, 저와 같은 라이트 유저의 입장에서는 감사하면서 소프트웨어를 쓸 따름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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