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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20 상담학. 배워볼 만 하지 않은가.
- 2009/08/19 캠코더 기본 촬영법
- 2009/08/19 동영상 촬영 전에 해야 할 일들
- 2009/08/19 캠코더의 촬영 자세
- 2009/08/19 Foxit Reader - PDF file Reader
- 2009/08/18 요조(Yozoh) / 1집-Traveler
- 2009/08/18 오픈 소스(Open Source)
- 2009/08/18 티스토리에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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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것 저것 말을 많이 섞었지만, 사실 저 이야기에는 공감적 이해의 기초이자 본질에 관한 문제가 담겨 있습니다. 상담 중에 상대방을 이해하는 첫 단계가 바로 '상대방이 말하는 바의 의미 파악' 이거든요. 그걸 위해서 가장 먼저 하는게, '상대방이 사용하는 어휘의 참 의미를 밝히는 것'이구요. 여기서는 공주의 '달'의 의미 파악을 못한 왕과 왕비 기타 조연들이 이야기 내내 삽질을 하고 있지요.
이 예화를 읽었는데, 저런 뜻까지 알고 다시 글을 읽으니, 마음 속에서 공감이 되더군요. 사실 친구들하고 싸울때, 서로 말의 뜻을 오해해서 그러는 때가 많잖아요. 그래서 기쁜 마음으로 상담책을 좀 더 읽어보았지만, 더 이상 공감은 오지 않고 졸음이 오더군요. T^T 아무튼. 상담학. 배워볼만한 학문입니다. (많이 어렵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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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잡을때
엄지손가락은 녹화버튼, 검지손가락은 줌버튼에 위치한다.
삼각대 사용법
삼각대는 사용하는 캠코더의 중량을 충분히 지탱할 수 있는 묵직하고 견고한 제품이 좋다. 패닝./틸팅 촬영을 위해 헤드도 묵직하며 부드러운 것이 좋고, 스테빌라이져(stabilizer - 수평계)가 있는게 좋다.
리모컨이 부착되어 있는 삼각대도 있고, 하나의 다리로 이루어진 삼각대도 있다.
화이트 밸런스(White balance) - 색온도
자동으로 맞추는 법 : 캠코더 렌즈 앞에 하얀 판을 두고 색온도조절 버튼을 4-5초 동안 누르고 있으면 맞추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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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자세로 촬영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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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웨어(freeware) PDF viewer인 Foxit Reader입니다.
보통은 PDF viewer라 하면 어도비 아크로뱃리더(Adobe Acrobat reader)를 떠올리지요. PDF파일을 만드는 프로그램의 하나도 아크로뱃 프로..어쩌구 인 것으로 압니다. 문제는..
2. 어도비 아크로뱃 리더는 버젼이 올라가면서 프로그램만 무거워지고, 뭐가 좋아졌는지를 모르겠다.
3. 어도비 아크로뱃 리더는 설치를 해야 한다. (포터블 버젼이 있는지를 아직 확인 못했습니다. 차후 수정예정)
반면에 foxit reader는
2. 무설치 사용이 가능하다.
3. 사용도 무난하다.
4. 결정적으로 프리웨어이다.
고로, 포스팅해두고 추천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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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쯤 되면 "다 집어치우고 노래나 들려줘! 노래들으려고 검색해서 왔단 말이다!"라는 분이 계실 줄로 압니다. 노래를 들어야지요. 어둠의 경로는 이제 그만 갑시다. 우리가 어둠의 자식도 아니고 말이죠. 노래를 당당하게. 내 돈 하나도 안내고. 정식으로 듣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래의 순서를 따라해주세요.
1. 싸이월드클럽(http://club.cyworld.com)에 접속합니다.
2. 요조스쿨을 검색해서 접속합니다. URL이 따로 있지만. 팬클럽의 인지도를 위해서. 검색해서 접속하세요 =_=
3. SK 뮤직플레이어..ActiveX 입니다. 노래를 듣고 싶다면. 깔아주세요.
4. List 버튼을 눌러서 원하는 음악을 감상해주세요. (CD에는 한참 못미칩니다만..감수해야지요)
저는 요조씨 덕분(..)에
1) 탈퇴했던 싸이월드에 가입을 새로 했으며
2) 싸이월드클럽도 처음 이용해보았으며(요조스쿨에 입학했습니다..)
3) 참으로 오랜만에 ActiveX, 그것도 뮤직플레이어를 설치했습니다.
세 가지 일 모두 안하려고 했던 일인데.. 어쩌겠습니까. 노래가 좋은 걸. :D [물론 누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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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소스(open source)는 소프트웨어 혹은 하드웨어의 제작자의 권리를 지키면서 원시 코드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한 소프트웨어 혹은 오픈 소스 라이선스에 준하는 모든 통칭을 일컫는다. 어원에 대해서는 History of the OSI 자료에 따르면, 1998년 2월 3일에 넷스케이프 브라우저의 원시 코드에 대해 어떠한 형태로 공개할까하는 전략회의에서 붙여진 새로운 용어라고 설명되어 있다.
소스 코드를 공개한다고 해서 모두 오픈 소스인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는 전체 비율로 보았을 때 극소수의 고객(주로 정부나 거대 다국적 기업 또는 대학교 및 연구소)들에게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의 소스를 공개했다. 오로지 보안 유지를 위해서만 소스를 직접 수정할 수 있으며, 그 수정본을 재배포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이것은 오픈 소스의 의의에 어긋나므로 이러한 경우는 오픈 소스라 부르지 않는다.
출처는 위키 백과입니다. (http://ko.wikipedia.org/wiki/오픈소스)
오픈 소스라고 했을 때, 먼저 생각나는 것이 프리 웨어(Freeware)였습니다. 그런데 생각이 조금 틀린 듯 합니다.
자유 소프트웨어(free software)는 복사와 사용, 연구, 수정, 배포 등의 제한이 없는 소프트웨어 혹은 그 통칭이다. 소프트웨어의 수정 및 수정본의 재배포는 인간이 해독 가능한 프로그램의 소스 코드가 있어야만 가능하며, 소스 코드는 GPL 등의 라이선스를 통하거나, 혹은 드물게 퍼블릭 도메인으로 공개되기도 한다. 자유 소프트웨어 운동은 초창기의 컴퓨터 사용자들이 이러한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1983년에 시작되었다.[1]
1990년대 후반에는 자유 소프트웨어 대신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라는 용어가 많이 쓰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자유 소프트웨어 재단은 자유로운 사용을 강조하는 대신 기술적인 면에 치우친 용어라는 점에서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라는 용어 대신 "자유 소프트웨어"라는 용어를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2] 이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독점 소프트웨어 혹은 비자유 소프트웨어 등의 용어도 있다
마찬가지로 출처는 위키 백과입니다. (http://ko.wikipedia.org/wiki/자유_소프트웨어)
뭐.. 어찌되었든간에, 저와 같은 라이트 유저의 입장에서는 감사하면서 소프트웨어를 쓸 따름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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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블로그 글들도 옮길까 하다가.. 새로 정리해서 글을 올리는 것이 낫다는 생각에
새로 시작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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