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09/08/25 15:05

잠들어 가고 있다.




하지만 곧 깨어난다는 거...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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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 들어왔습니다.  (0) 2009/08/18
Posted by Leaf4u
공부/상담2009/08/20 01:57
대학교에 다닐 때, 한 학기 수업을 들어보았습니다. 수업 내용도 어려웠지만, 상담자와 청담자가 되어서 연습하기도 어려웠고, 그 당시에는 '내가 이걸 왜 들었지'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난 뒤에, 상담 시간에 산 교재를 읽어보았습니다. 책이 무려 3권인데, 학기 수업을 듣는 동안 다 안 읽었었거든요. (수업시간에는 진도를 나갔지만, 제가 안 읽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책 내용이 어려우면서도 재미있네요. 공부하려고 하면 어렵겠지만, 기본 상식으로 알고 있으면 좋을 듯 합니다. 책에 소개된 예화 하나를 소개하지요. 예화 내용은 예전 초등학교 교재에 실려있던 내용이라고 합니다. 내용을 그대로 옮기면 안되므로, 적당히 첨언/감언을 하겠습니다. 그래도 내용이 대단히 길어지므로 아래부터는 살포시 접도록 하겠습니다.

더보기


제가 이것 저것 말을 많이 섞었지만, 사실 저 이야기에는 공감적 이해의 기초이자 본질에 관한 문제가 담겨 있습니다. 상담 중에 상대방을 이해하는 첫 단계가 바로 '상대방이 말하는 바의 의미 파악' 이거든요. 그걸 위해서 가장 먼저 하는게, '상대방이 사용하는 어휘의 참 의미를 밝히는 것'이구요. 여기서는 공주의 '달'의 의미 파악을 못한 왕과 왕비 기타 조연들이 이야기 내내 삽질을 하고 있지요.

이 예화를 읽었는데, 저런 뜻까지 알고 다시 글을 읽으니, 마음 속에서 공감이 되더군요. 사실 친구들하고 싸울때, 서로 말의 뜻을 오해해서 그러는 때가 많잖아요. 그래서 기쁜 마음으로 상담책을 좀 더 읽어보았지만, 더 이상 공감은 오지 않고 졸음이 오더군요. T^T 아무튼. 상담학. 배워볼만한 학문입니다. (많이 어렵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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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학. 배워볼 만 하지 않은가.  (0) 2009/08/20
Posted by Leaf4u
공부/캠코더2009/08/19 14:57
캠코더를 바르게 잡는 법
특별히 정해지지 않았다. 캠코더마다 모양이 틀리기 때문. 중요한 것은 흔들리지 않게 잡는 것. 캠코더는 삼각대를 이용해서 촬영하는 것이 좋다. 손으로 잡는 경우는 삼각대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일뿐.

손으로 잡을때
손으로 잡을 경우, 오른손으로 캠코더 그립에 손을 끼우고, 왼손으로 액정의 끝을 가볍게 잡는다. 캠코더가 흔들리지 않게 한다. 캠코더는 오른손잡이를 기준으로 제작되어서 오른손가락으로 여러 기능을 작동시킨다.
엄지손가락은 녹화버튼, 검지손가락은 줌버튼에 위치한다.

삼각대 사용법
삼각대를 이용하는 촬영은 체계적인 촬영의 기본이며 안정적인 결과물을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삼각대는 다리와 헤드로 이루어진다. 헤드부분은 캠코더를 부착하는 부분. 강화플라스틱이나 금속재질로 만들어진다. 대부분의 헤드는 캠코더에 탈부착을 하기 쉽도록 퀵-슈를 사용한다. 스틸카메라를 위한 삼각대는 헤드가 단단히 고정되어 있으나, 캠코더용 삼각대는 헤드가 고정기능과 함께 상하,좌우로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삼각대는 사용하는 캠코더의 중량을 충분히 지탱할 수 있는 묵직하고 견고한 제품이 좋다. 패닝./틸팅 촬영을 위해 헤드도 묵직하며 부드러운 것이 좋고, 스테빌라이져(stabilizer - 수평계)가 있는게 좋다.
리모컨이 부착되어 있는 삼각대도 있고, 하나의 다리로 이루어진 삼각대도 있다.

화이트 밸런스(White balance) - 색온도
모 든 물체는 고유의 색상을 가지고 있지만 물체를 비추는 조명에는 색온도라는 것이 있어 색온도에 따라 물체의 색상은 조금씩 다르게 보이게 된다. 그러므로 촬영하고자 하는 상황의 조명 아래에서 하얀 것은 하얗게, 자연스러운 색상의 그림이 될 수 있도록 조절하기 위해서는 화이트 밸런스 조절이 필요하다.
자동으로 맞추는 법 : 캠코더 렌즈 앞에 하얀 판을 두고 색온도조절 버튼을 4-5초 동안 누르고 있으면 맞추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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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af4u
공부/캠코더2009/08/19 14:56
아래는 요즘 공부하고 있는 '캠코더 촬영'에 관한 내용입니다. 두서 없이 이런 저런 내용을 적을 것임!!

촬영은 계획이 필요한 상황(CF, 영화)과 순간이 아니면 촬영할 수 없는 상황(결혼식 등)으로 나뉜다.
[뭐 나야.. 후자의 경우지!!]
촬영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
무엇을 어떻게 촬영할 것인가 - 촬영계획서 / 촬영을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 - 제작계획서

촬영계획서 작성하기
1. 무엇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2. 작품 기획 의도를 대본으로 만들기 3. 스토리보드 만들기 4. 검토와 계획
5. 콘티 제작과 검토 6. 충분히 연습하기 7. 촬영하기 8. 편집하기


촬영 전 준비 사항 점검
1. 촬영 조건은 어떠한가? 2. 어떤 캠코더를 사용할 것인가? 3. 캠코더 조작 버튼의 상태는 어떠한가?
4. 마이크와 조명은 준비했나? 5. 삼각대에 이상은 없는가? 6. 비디오 테이프를 충분히 준비했나?
7. 어떤 렌즈를 사용할 것인가? 8. 녹화헤드의 상태는 어떠한가? 9. 배터리는 충분한가?
10. 액세서리는 무엇이 필요한가?


[준비 사항 점검은 알아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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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af4u
공부/캠코더2009/08/19 14:55
촬영시 촬영 자세가 중요한 이유.
간단하다. 화면이 떨리면 영상에 집중할 수가 없다. 화면의 떨림은 되도록 없는 것이 좋다. 촬영 전문가의 경우 의도된 떨림을 만들 수 있다.

삼각대를 이용해서 촬영하는 경우
매우 안정적인 화면
오래 시청해도 피로감이 없다.
캠코더가 고정되기에 피사체의 움직임에 민감하며 피사체의 움직임을 놓칠 수도 있다.
화면의 크기와 균형에 주의하면서 촬영에 임해야 한다.

선 자세로 촬영하는 경우
삼각대를 이용하는 경우보다 떨림이 생긴다.
크게 숨을 들이 쉰 후에 촬영에 임한다.
두 발을 자신의 평균 보폭 정도로 벌리고 무게중심을 가운데 혹은 약간 오른쪽으로 쏠리게 중심을 잡는다.
똑바로 서거나 상체를 약간 앞으로 숙인 상태에서 캠코더를 잡은 오른쪽의 상박을 상체쪽으로 바짝 붙여서 팔 자체의 떨림을 최소한으로 줄인다.
왼 손으로 오른손의 손목, 혹은 캠코더의 렌즈의 포커스링, 액정모서리를 가볍게 잡아주면 좋다.

앉은 자세로 촬영하는 경우
선 자세보다 안정적이다.
오른 다리는 세우고 왼 다리는 바닥에 댄다.
상체는 적당히 숙여서 편안한 자세를 유지한다.
오른 팔을 오른 다리에 의지하여 캠코더의 떨림을 방지한다.

로우 포지션 촬영
캠코더를 지면에 가장 가깝게 두고 촬영한다.
지면에 앉아서 캠코더를 내려서 촬영하는 방법 / 바닥에 엎드려서 촬영하는 방법이 있다.
나무나 기둥, 지형지물을 활용하면 좋다.(위탁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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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af4u
공부/컴퓨터2009/08/19 14:54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리웨어(freeware) PDF viewer인 Foxit Reader입니다.

보통은 PDF viewer라 하면 어도비 아크로뱃리더(Adobe Acrobat reader)를 떠올리지요. PDF파일을 만드는 프로그램의 하나도 아크로뱃 프로..어쩌구 인 것으로 압니다. 문제는..

1. 뭐 저도 그렇고, 제 주변에서도 그랬지만, 실제로 PDF 파일을 만드는 분은 드물다
2. 어도비 아크로뱃 리더는 버젼이 올라가면서 프로그램만 무거워지고, 뭐가 좋아졌는지를 모르겠다.
3. 어도비 아크로뱃 리더는 설치를 해야 한다. (포터블 버젼이 있는지를 아직 확인 못했습니다. 차후 수정예정)

반면에 foxit reader는

1. 가볍다. (인스톨러가 3,2mb정도입니다)
2. 무설치 사용이 가능하다.
3. 사용도 무난하다.
4. 결정적으로 프리웨어이다.

고로, 포스팅해두고 추천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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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it Reader - PDF file Reader  (0) 2009/08/19
오픈 소스(Open Source)  (0) 2009/08/18
Posted by Leaf4u
음악2009/08/18 23:25

요조 (Yozoh) / 1집-Traveler
10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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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듣고 있는 앨범입니다. [노래파일 따위는 올리지 않습니다.]
케이블TV 프로그램 중에 'Taxi'라고 있습니다. 그 프로그램에서 저 요조 라는 누님을 처음 봤습니다. 네. 보는 건 처음이었지요. 이름 듣는 것도 처음이었는데, 이상하게도 노래는 어디에선가  많이 들어봤더군요. 기타와 함께하는 그 노래의 음색이 너무 좋아서 무턱대고 1집을 샀습니다.
총 11개 트랙이 있습니다. 그 중에 가장 좋아하는 건 9번 트랙 - Sunday 입니다. 노래를 듣고 있으면.. 일요일에 느낄 수 있는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어요. 앨범의 곡들이 대체로 말랑말랑합니다. 통기타의 부드러운 멜로디를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사진은 tvN 택시 홈페이지에서 링크했습니다. 프로그램을 보는 내내 제 표정이 공형진씨와 같았다지요.

절대로 저 프로그램의, 저 외모을 보고 한방에 훅간게 맞습니다.
자... 이쯤 되면 "다 집어치우고 노래나 들려줘! 노래들으려고 검색해서 왔단 말이다!"라는 분이 계실 줄로 압니다. 노래를 들어야지요. 어둠의 경로는 이제 그만 갑시다. 우리가 어둠의 자식도 아니고 말이죠. 노래를 당당하게. 내 돈 하나도 안내고. 정식으로 듣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래의 순서를 따라해주세요.

1. 싸이월드클럽(http://club.cyworld.com)에 접속합니다.
2. 요조스쿨을 검색해서 접속합니다. URL이 따로 있지만. 팬클럽의 인지도를 위해서. 검색해서 접속하세요 =_=
3. SK 뮤직플레이어..ActiveX 입니다. 노래를 듣고 싶다면. 깔아주세요.
4. List 버튼을 눌러서 원하는 음악을 감상해주세요. (CD에는 한참 못미칩니다만..감수해야지요)

요조스쿨에서는 현재 10곡을 배경음악으로 해두었습니다. 모든 곡이 1집은 아니고, 이 전에 아카시아 밴드 등과 작업한 앨범의곡도 있습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제가 아까 이야기했던 Sunday가 1번으로 등록이 되어 있다는 것!!(역시!!)아마 저 위의 곡 중 9번 곡인 My Name Is Yozoh 는 어디선가 들어본 곡일겁니다. 들어보세요

저는 요조씨 덕분(..)에
1) 탈퇴했던 싸이월드에 가입을 새로 했으며
2) 싸이월드클럽도 처음 이용해보았으며(요조스쿨에 입학했습니다..)
3) 참으로 오랜만에 ActiveX, 그것도 뮤직플레이어를 설치했습니다.
세 가지 일 모두 안하려고 했던 일인데.. 어쩌겠습니까. 노래가 좋은 걸. :D [물론 누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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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Yozoh) / 1집-Traveler  (0) 2009/08/18
Posted by Leaf4u
공부/컴퓨터2009/08/18 21:09

오픈 소스(open source)는 소프트웨어 혹은 하드웨어의 제작자의 권리를 지키면서 원시 코드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한 소프트웨어 혹은 오픈 소스 라이선스에 준하는 모든 통칭을 일컫는다. 어원에 대해서는 History of the OSI 자료에 따르면, 1998년 2월 3일넷스케이프 브라우저의 원시 코드에 대해 어떠한 형태로 공개할까하는 전략회의에서 붙여진 새로운 용어라고 설명되어 있다.

소스 코드를 공개한다고 해서 모두 오픈 소스인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는 전체 비율로 보았을 때 극소수의 고객(주로 정부나 거대 다국적 기업 또는 대학교연구소)들에게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의 소스를 공개했다. 오로지 보안 유지를 위해서만 소스를 직접 수정할 수 있으며, 그 수정본을 재배포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이것은 오픈 소스의 의의에 어긋나므로 이러한 경우는 오픈 소스라 부르지 않는다.

출처는 위키 백과입니다. (http://ko.wikipedia.org/wiki/오픈소스)


오픈 소스라고 했을 때, 먼저 생각나는 것이 프리 웨어(Freeware)였습니다. 그런데 생각이 조금 틀린 듯 합니다.

자유 소프트웨어(free software)는 복사와 사용, 연구, 수정, 배포 등의 제한이 없는 소프트웨어 혹은 그 통칭이다. 소프트웨어의 수정 및 수정본의 재배포는 인간이 해독 가능한 프로그램의 소스 코드가 있어야만 가능하며, 소스 코드는 GPL 등의 라이선스를 통하거나, 혹은 드물게 퍼블릭 도메인으로 공개되기도 한다. 자유 소프트웨어 운동은 초창기의 컴퓨터 사용자들이 이러한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1983년에 시작되었다.[1]

1990년대 후반에는 자유 소프트웨어 대신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라는 용어가 많이 쓰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자유 소프트웨어 재단은 자유로운 사용을 강조하는 대신 기술적인 면에 치우친 용어라는 점에서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라는 용어 대신 "자유 소프트웨어"라는 용어를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2] 이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독점 소프트웨어 혹은 비자유 소프트웨어 등의 용어도 있다

마찬가지로 출처는 위키 백과입니다. (http://ko.wikipedia.org/wiki/자유_소프트웨어)

뭐.. 어찌되었든간에, 저와 같은 라이트 유저의 입장에서는 감사하면서 소프트웨어를 쓸 따름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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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af4u
일상2009/08/18 20:16
mksim님의 도움으로 티스토리에 드디어 들어왔습니다.

이전 블로그 글들도 옮길까 하다가.. 새로 정리해서 글을 올리는 것이 낫다는 생각에

새로 시작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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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af4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