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시 촬영 자세가 중요한 이유.
간단하다. 화면이 떨리면 영상에 집중할 수가 없다. 화면의 떨림은 되도록 없는 것이 좋다. 촬영 전문가의 경우 의도된 떨림을 만들 수 있다.
삼각대를 이용해서 촬영하는 경우
매우 안정적인 화면
오래 시청해도 피로감이 없다.
캠코더가 고정되기에 피사체의 움직임에 민감하며 피사체의 움직임을 놓칠 수도 있다.
화면의 크기와 균형에 주의하면서 촬영에 임해야 한다.
선 자세로 촬영하는 경우
삼각대를 이용하는 경우보다 떨림이 생긴다.
크게 숨을 들이 쉰 후에 촬영에 임한다.
두 발을 자신의 평균 보폭 정도로 벌리고 무게중심을 가운데 혹은 약간 오른쪽으로 쏠리게 중심을 잡는다.
똑바로 서거나 상체를 약간 앞으로 숙인 상태에서 캠코더를 잡은 오른쪽의 상박을 상체쪽으로 바짝 붙여서 팔 자체의 떨림을 최소한으로 줄인다.
왼 손으로 오른손의 손목, 혹은 캠코더의 렌즈의 포커스링, 액정모서리를 가볍게 잡아주면 좋다.
앉은 자세로 촬영하는 경우
선 자세보다 안정적이다.
오른 다리는 세우고 왼 다리는 바닥에 댄다.
상체는 적당히 숙여서 편안한 자세를 유지한다.
오른 팔을 오른 다리에 의지하여 캠코더의 떨림을 방지한다.
로우 포지션 촬영
캠코더를 지면에 가장 가깝게 두고 촬영한다.
지면에 앉아서 캠코더를 내려서 촬영하는 방법 / 바닥에 엎드려서 촬영하는 방법이 있다.
나무나 기둥, 지형지물을 활용하면 좋다.(위탁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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