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내용은 (사)어린이도서연구회 장경아 님의 강연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책을 읽어줄 때 음색을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과 가까운 어른이 마음을 움직이면서 읽으면 아이는 저절로 그 움직임에 따라 자신의 마음을 움직이면서 이야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책을 읽어주는 어른의 가치관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받아들이게 되는 것입니다. 또 신뢰할 수 있는 어른이 책을 읽어주게 됨녀 모험이 가득한 이야기도 안심하고 마음을 열고 즐길 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은 그림책을 들고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고 읽어주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아이들하고 거리가 가까워서 책이 주는 색감이나 질감을 훨씬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가 혼자인 경우는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읽어주면 좋습니다. 그런데 처음 만난 아이들과 이러한 친밀한 책읽어주기 방법은 어렵고 처음엔 옆에서 읽어주거나 옛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아이와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는 게 좋습니다. 집에서 아이에게 책을 읽어줄 경우에는 잠자기 전 누워서 편안하게 읽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대다수의 엄마들은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는 책을 많이 읽어주십니다. 그러나 아이가 글자를 까우치게 되면 그때부터는 혼자서 책을 읽게 합니다. 이제 막 글자를 깨우친 아이들은 글자를 읽는 기술을 익히게 된 것이지 말을 바탕으로 상상력을 발휘하여 감정을 움직이고 내용을 이해해 이갸기의 전개를 따라가기는 어렵습니다. 혼자 읽을 수 있고 내용을 훤히 아는 책이라도 읽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착읽는 즐거움에 동참하도록 기다리세요.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가 중간에 개입하거나 읽고 난 후 줄거리를 묻거나 주인공이 누구냐는 등 책읽기를 확인하지 마십시오. 아이가 책읽기의 감동을 충분히 누리고 그것을 밖으로 표출하면 함께 이야기를 나눠주면 됩니다. 그것이 아이들의 책읽기를 방해하지 않는 것입니다.
도서관에서 봉사 활동을 하게 되면 책을 ㅇ릭어 주었던 아이들을 만납니다. 제가 읽어주었던 책이나 누군가 읽어주었던 책을 찾고 더 애정을 가지게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것은 혼자 읽는 책읽기보다 책을 읽어줄 경우 책읽기를 해 주었던 사람의 목소리, 마음까지 전달되어 아이들을 행복한 책읽기로 이끌어 가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어주는 사람은 좋아하는 책을 골라 정성으로 준비하고 마음을 다해 읽어주고 그 다음 아이들 반응은 시간을 두고 나타난다는 것을 기다리면 됩니다.
책을 읽어줄 때 음색을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과 가까운 어른이 마음을 움직이면서 읽으면 아이는 저절로 그 움직임에 따라 자신의 마음을 움직이면서 이야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책을 읽어주는 어른의 가치관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받아들이게 되는 것입니다. 또 신뢰할 수 있는 어른이 책을 읽어주게 됨녀 모험이 가득한 이야기도 안심하고 마음을 열고 즐길 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은 그림책을 들고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고 읽어주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아이들하고 거리가 가까워서 책이 주는 색감이나 질감을 훨씬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가 혼자인 경우는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읽어주면 좋습니다. 그런데 처음 만난 아이들과 이러한 친밀한 책읽어주기 방법은 어렵고 처음엔 옆에서 읽어주거나 옛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아이와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는 게 좋습니다. 집에서 아이에게 책을 읽어줄 경우에는 잠자기 전 누워서 편안하게 읽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대다수의 엄마들은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는 책을 많이 읽어주십니다. 그러나 아이가 글자를 까우치게 되면 그때부터는 혼자서 책을 읽게 합니다. 이제 막 글자를 깨우친 아이들은 글자를 읽는 기술을 익히게 된 것이지 말을 바탕으로 상상력을 발휘하여 감정을 움직이고 내용을 이해해 이갸기의 전개를 따라가기는 어렵습니다. 혼자 읽을 수 있고 내용을 훤히 아는 책이라도 읽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착읽는 즐거움에 동참하도록 기다리세요.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가 중간에 개입하거나 읽고 난 후 줄거리를 묻거나 주인공이 누구냐는 등 책읽기를 확인하지 마십시오. 아이가 책읽기의 감동을 충분히 누리고 그것을 밖으로 표출하면 함께 이야기를 나눠주면 됩니다. 그것이 아이들의 책읽기를 방해하지 않는 것입니다.
도서관에서 봉사 활동을 하게 되면 책을 ㅇ릭어 주었던 아이들을 만납니다. 제가 읽어주었던 책이나 누군가 읽어주었던 책을 찾고 더 애정을 가지게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것은 혼자 읽는 책읽기보다 책을 읽어줄 경우 책읽기를 해 주었던 사람의 목소리, 마음까지 전달되어 아이들을 행복한 책읽기로 이끌어 가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어주는 사람은 좋아하는 책을 골라 정성으로 준비하고 마음을 다해 읽어주고 그 다음 아이들 반응은 시간을 두고 나타난다는 것을 기다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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